스케줄링 전문 기업 (주)앤써, 서울성모병원과 AI 근무표 '듀티메이커' 정식 공급 계약 체결
서울성모병원이 6개월간의 PoC 끝에 듀티메이커를 도입했습니다.
서울성모병원과 2년 정식 공급 계약 체결
AI(인공지능)기반 간호사 근무표 자동 작성 서비스 '듀티메이커'를 운영하는 (주)앤써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6개월간의 기술검증(PoC)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년간의 정식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간호 현장 검증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명
이번 계약은 지난 6개월간 간호 현장에서 진행된 기술검증(PoC)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검증 기간 동안 듀티메이커는 근무표 작성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복잡한 근무 조건과 휴가 요청을 효율적으로 반영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근무 만족도가 크게 향상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정식 솔루션 도입으로 이어졌다.
정부 사업을 통해 입증된 뛰어난 기술력
(주)앤써는 교대근무표를 AI로 자동화하는 '듀티메이커'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및 청년창업사관학교 최우수 판정과 딥테크 1기 선정 등을 통해 뛰어난 기술력과 사업성을 검증 받았다. 간호사들의 업무 환경 개선과 병원 행정의 업무 효율화를 목표로 맞춤형 스케줄링 솔루션을 제공하며 관련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전국 의료기관으로의 솔루션 공급 확대 포부
(주)앤써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인 서울성모병원에서 듀티메이커의 기술력과 실효성을 인정받아 정식 계약까지 체결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성공적인 도입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많은 의료기관에 솔루션을 공급하여 간호사들의 근무 환경을 혁신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